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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공중급유기 KC-46A Pegasus를 인도 받은 미 공군



(Nick Cenci, Major, USAF Chief of Flight Operations DCMA (Seattle) (left) and Anthony Mariapain, Major, USAF KC-46 Chief Pilot DCMA (Seattle) stand in front of the KC-46A Pegasus at Boeing Field in advance of the U.S. Air Force acceptance of Boeing’s first tanker(Credit: Boeing))



 미 공군의 차기 주력 공중 급유기인 KC - 46 페가수스의 초도 물량이 2019년 1월 10일 캔자스 주 위치타 맥코넬 공군 기지 (McConnell Air Force Base in Wichita, Kansas)에 배치됐다는 소식입니다. 네 대가 처음 배치되고 이후 순차적으로 52대의 초도 물량이 배치된 후 계속해서 신규 물량이 배치될 계획입니다. 


 KC- 46은 기본적으로 보잉 767의 파생형으로 767-200 에어프레임을 기본으로 제작됩니다. 시제기 6대는 3800시간의 비행시간에 걸쳐  A-10, B-52, C-17, KC-10, KC-135, KC-46, F-15E, F-16, F/A-18 성공적으로 급유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예정보다 다소 늦은 시기이긴 하지만 2019년부터 실전에 배치되어 임무에 투입됩니다. 


General characteristics

Crew: 3 (2 pilots, 1 boom operator) basic crew; 15 permanent seats for additional/optional air crew members, including aeromedical evacuation crew members
Capacity: seating for up to 114 people, 18 463L pallets, or 58 patients (24 litters, 34 ambulatory)
Payload: 65,000 lb (29,500 kg)
Length: 165 ft 6 in (50.5 m)
Wingspan: 157 ft 8 in (48.1 m)
Height: 52 ft 1 in (15.9 m)
Empty weight: 181,610 lb (82,377 kg)
Max. takeoff weight: 415,000 lb (188,240 kg)
Fuel Capacity: 212,299 lb (96,297 kg) 
Maximum Transfer Fuel Load: 207,672 lb (94,198 kg)
Powerplant: 2 × Pratt & Whitney PW4062 turbofan, 63,300 lbf (282 kN) each

Performance

Maximum speed: Mach 0.86 (570 mph, 914 km/h)
Cruise speed: Mach 0.80 (530 mph, 851 km/h)
Range: 6,385 nmi (11,830 km) ; global with in flight refueling
Service ceiling: 40,100 ft (12,200 m)


 KC-46의 최대 이륙 중량은 188톤 정도이며 최대 94톤의 연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 좌석을 만드는 경우 114명을 수송하거나 혹은 앰뷸런스로 개조할 경우 58명의 환자를 수송할 수 있습니다. 대당 가격은 1억 4740만 달러 (FY 16)이며 만약에 연구 개발비를 포함할 경우 2억4100만 달러에 달하게 됩니다. 


 아무튼 KC-46의 배치 시작으로 1957년부터 50년 이상 미 공군의 주력 공중 급유기였던 Boeing KC-135 Stratotanker는 하나씩 퇴역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배치에 걸리는 시간 때문에 한동안 KC-135의 모습도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B-52와 함께 50년대부터 지금까지 활약한 장수 공급 급유기는 상당수 기체가 2040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내구성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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