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reconstruction of Zhengheornis buyu (front) and Fujianvenator prodigiosus (back) from the Zhenghe Fauna. Credit: Chung-Tat Cheung) (Zhengheornis buyu fills a morphological gap in the evolutionary history of bird tail, demonstrating that the caudal vertebral reduction and shortening preceded pygostyle fusion in bird evolution. Credit: Min Wang, Institute of Vertebrate Paleontology and Paleoanthropology, Chinese Academy of Sciences) (Photograph and skeletal reconstruction of the Jurassic bird Zhengheornis buyu, discovered from the Zhenghe Fauna, southeastern China (scale bars equal 10 mm). Credit: Min Wang, Institute of Vertebrate Paleontology and Paleoanthropology, Chinese Academy of Sciences) 수각류 공룡에서 새의 진화는 진화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 중 하나입니다. 지상의 대형 동물이 작아지면서 하늘을 날 게 된 것인데, 당연히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는 변화는 아니고 여러 단계를 거친 변화라는 점을 짐작할 수 있는데, 아직 그 세부 과정에 대해서는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국과학원 고생물학·고인류학 연구소의 왕민 (Wang Min of the Institute of Paleontology and Paleoanthropology, Chinese Academy ...
(출처: 인텔) 인텔이 가장 독특한 SoC 프로세서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18A 공정으로 만든 우주 등급 SoC인 스타파이어(Starfire)입니다. 통상 인공 위성이나 혹은 우주 탐사선에 사용되는 방사선 강화 (radiation hardening) 프로세서는 90nm나 45nm처럼 구형 공정을 사용합니다. 18A 같은 최신 미세 공정을 이렇게 우주 등급으로 개발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전 포스트: https://blog.naver.com/jjy0501/221080998539 일반적으로 트랜지스터 크기가 줄어들고 회로가 작아지면 프로세서 성능은 좋아지지만, 외부 방사선에는 취약해집니다. 예를 들어 트랜지스터가 작아지면 저장된 전하량이 줄어듭니다. 고에너지 입자(우주선, 양성자, 중이온)가 한 번 충돌해도 에러가 나기 쉬운 것입니다. 또 누적 방사선으로 프로세서 자체의 손상이 날 가능성도 커집니다. 마자막으로 우주에는 태양광과 어두운 지역 사이의 온도 차이가 커서 극단적인 저온과 고온 사이를 오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없다면 첨단 공정 프로세서일수록 우주에서 더 심한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인텔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프로세서 설계 단계에서 회로를 저밀도로 설계하고 방사선 보호 실드를 장착헤 문제를 극복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텔 스타파이어 SoC는 저전력 버전과 고성능 버전 두 가지로 출시됩니다. 두 버전 모두 4개의 P-코어와 4개의 LPE 코어로 구성된 동일한 8코어 구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저전력 버전의 클럭 속도는 P-코어 1GHz, LPE 코어 850MHz이며, 고성능 버전은 P-코어 3.1GHz, LPE 코어 2.1GHz입니다. 이 칩들은 기본적으로 팬서 레이크 4Xe3 버전을 기반으로 합니다. 참고로 클럭을 낮추는 것 역시 방사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과거 사용하던 90nm나 28nm 기반 프로세서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