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돈의 새로운 크기 추정에 대한 연구입니다. 아래 레퍼런스에서 연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enshu Shimada et al, Rediscovery of the associated gigantic vertebrae of the extinct megatooth shark, Otodus megalodon, from the Upper Miocene Gram Formation in Denmark, and comments on its paleobiological significance and the maximum possible size of the species, Palaeontologia Electronica (2026). DOI: 10.26879/1674 내용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는 추후 올리겠습니다.
( Artist's concept of a habitable exoplanet. Credit: ESO/M. Kornmesser )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은 역사상 가장 비싼 망원경일 뿐 아니라 가장 강력한 망원경으로 외계 행성의 관측해 여러 가지 정보를 알아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성능으로도 대기를 부분적으로만 관측할 수 있을 뿐 생명체가 그곳에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실히 판단하기에는 충분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유형의 망원경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WM 켁 우주 연구소 (W.M. Keck Institute for Space Studies)은 외계행성 탐사를 위한 대형 간섭계(LIFE, Large Interferometer For Exoplanets) 임무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LIFE는 2040년대에 개발될 주요 우주 망원경으로 "우리는 우주에서 혼자인가?"라는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데 결정적인 답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망원경으로는 제공할 수 없는 강력한 분해능을 여러 개의 우주 망원경을 합친 우주 간섭계를 이용해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계행성을 직접 관측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관측 목표인 외계 행성들은 모항성에 매우 가까이 위치해 있는데, 모항성은 외계행성보다 수십억 배나 밝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과학자들은 코로나그래프라는 장치를 사용합니다. 코로나그래프는 본래 태양 관측에 사용되던 장치로 최근에는 다른 별의 관측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리는 간단히 말해 중앙의 밝은 별을 가려 주변의 행성이나 동반성을 관측하는 것입니다. LIFE와 비슷한 시기인 2040년대 외계 행성의 대기를 관측하기 위해 구상 중인 NASA의 거주 가능 세계 관측소(Habitable World Observatory (HWO))가 코로나그래프 기술을 적용합니다. HWO는 주로 가시광선과 자외선에서 관측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