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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인 우주 정거장에서 본 은하수



(ISS 에서 본 은하수. 클릭하면 원본.   NASA astronaut Reid Wiseman captured this image from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and posted it to social media on Sept. 28, 2014, writing, "The Milky Way steals the show from Sahara sands that make the Earth glow orange."

Aboard the space station, the six-person Expedition 41 crew is currently preparing for two spacewalks set for Oct. 7 and 15. During the first six-and-a-half-hour spacewalk, slated to begin on Oct. 7 around 8:10 a.m. EDT, Wiseman and European Space Agency astronaut Alexander Gerst will transfer a previously uninstalled pump module from its temporary stowage location to the External Stowage Platform-2. The two spacewalkers also will install the Mobile Transporter Relay Assembly that adds the capability to provide “keep-alive” power to the system that moves the station’s robotic arm between worksites. NASA astronaut Barry Wilmore will join Wiseman for the second Expedition 41 spacewalk on Oct. 15.

Image Credit: NASA/Reid Wiseman)


 국제 유인 우주 정거장 (ISS) 에서 우주인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2014 년 9월 28일 ISS 에서 지구의 사하라 사막을 배경으로 은하수를 찍은 사진입니다. 우주에서 바라 본 지구의 모습도 정말 아름답지만 은하수의 모습도 매우 아름답다는 사실이 이 한장에 사진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마치 무지개 같은 노란 띠는 사하라 사막의 모래가 반사된 태양빛으로 보입니다.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물체는 바로 지구였다고 합니다. 확실히 맞는 말이겠지만 우주에는 그 이상 아름다운 천체들이 많이 있겠죠. 그 중에서 은하수는 그 아름다움에서 으뜸일 것 같습니다. 미래에 우주 관광이 일반화 된다면 위의 화면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날도 오겠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번은 육안으로 우주에서 지구와 은하수의 모습을 직접 보고 싶네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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