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1 년) 에 있었던 일인데 서퍼인 Garret McNamara 가 포르투갈의 해안에서 2008 년의 기네스 신기록보다 1 피트 더 높은 78 피트 ( 23.7 미터 ) 높이의 파도를 타는데 성공하여 새로운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합니다. 처음 측정시에는 90 피트 정도로 생각되었으나 나중에 다시 계산 하기로는 78 피트로 정정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무튼 간에 저런 엄청난 크기의 파도를 사람이 탄다는 게 더 놀랍네요.
이보다 더 큰 파도를 만나기도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왠만해선 잘 깨지지 않겠지만 그래도 누군가 이 기록을 깨는 서퍼가 다시 나올 듯 합니다. 엄청난 담력과 수영 실력이 아니면 솔직히 도전하기 만만치 않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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