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s impression of Earth around 700 million years ago during Snowball Earth. Credit: This fil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4.0 International license. Attribution must be given to Pablo Carlos Budassi. ) ( Close-up views of thin, repeating rock layers known as varves, each thought to represent a single year of sedimentation during Snowball Earth. Credit: Professor Thomas Gernon, University of Southampton ) 지구는 몇 차례에 걸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눈덩이 지구 (Snowball Earth) 시기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잘 연구된 시기는 6억 3500만 년 전부터 7억 2000만 년 전인 크라이오제니아기 (Cryogenian Period)입니다. 이 시기 이후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큰 생명체가 등장하는 에디아카리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크라이오제니아기는 과거부터 과학자들에게 큰 관심사였습니다. 최근의 연구는 이 시기에 지구가 완전히 눈덩이가 아니라 일부라도 슬러시 형태였거나 얼음이 없는 바다가 노출되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트: https://blog.naver.com/jjy0501/220440382603 사우샘프턴 대학교 지구행성과학 교수인 토마스 거넌(Thomas Gernon, University of Southampton)과 사우샘프턴 대학교 지구과학 연구원 클로이 그리핀 박사 (Dr. Chloe Griffin, Research Fellow in Earth Science at the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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