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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자율 주행 전기 트럭 미국 공공도로 달린다

 



 (With NHTSA approval for driving on public roads in the bag, Einride's cabless autonomous electric Pod will begin pilot operations at a GE Appliances manufacturing facility in the US from Q3 2022. Credit: Einride)



 앞서 소개한 적이 있는 스웨덴의 자율 주행 전기 트럭 스타트업인 에인라이드 (Einride)가 올해 3분기부터 미국의 공공도로에서 테스트에 들어간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미국에서 테스트 중인 자율 주행 트럭은 한 두 개가 아니지만, 에인라이드의 한 가지 면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 아예 탑승할 수 없는 캡리스 (cabless, 운전석이 없는) 차량이라는 점입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사람이 탑승해 감시할 수 없고 아예 완전 무인 차량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전 포스트: https://blog.naver.com/jjy0501/221541084359


                https://blog.naver.com/jjy0501/221046073051



 에인라이드의 무인 트럭은 운전석 없는 무인 트럭으로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NHTSA))으로부터 첫 번째로 승인 받은 것입니다. 테스트를 시작할 장소는 GE Appliances의 공장과 창고, 그리고 주변 도로를 주행할 예정입니다. 



 이 무인 트럭은 다른 자율 주행차와 마찬가지로 라이다와 각종 센서, 카메라, GPS로 길을 찾고 도로 상황을 감지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처음 모습을 공개한 후 2019년부터 스웨덴에서 도로 주행을 시작해 여기까지 온 것인데, 스타트업에서 실제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됩니다. 



 참고 



https://newatlas.com/automotive/einride-pod-nhtsa-us-public-roads-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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