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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도 전기차 시대? 전기 콘크리트 믹서 트럭을 공개한 볼보





 (The "world’s first fully electric and zero-emission heavy concrete mixer truck" will start work at a ready-mix concrete plant in Berlin this month, and requires just a single top-up for all-day operation. Credit: Volvo Trucks)

전기차는 주로 승용차 부분과 전기 버스 중심을 보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기술의 발전과 친환경에 대한 요구가 커짐에 따라 중장비 가운데서도 전동화 모델들이 하나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광산에서 사용되는 거대한 몬스터 트럭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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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동화 건설 기계를 선보인 볼보는 계속해서 새로운 건설 차량 전동화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에는 독일에서 콘크리트 트럭 믹서의 전동화 모델을 선보였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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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X 전기 콘크리트 트럭 믹서는 볼보 트럭과 세멕스 (Cemex)의 협력으로 개발된 것으로 4,100mm의 휠 베이스와 360kWh의 배터리 팩을 이용해 하루 종일 작업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동력은 두 개의 330kW (450hp) 전기 모터를 사용합니다.

이 트럭이 처음 투입되는 곳은 베를린의 슈판다우 (Spandau)의 레디 믹스 콘크리트 공장으로 이번달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보통 디젤 엔진을 사용하는 건설 중장비와 트럭들은 상당한 매연과 소음, 이산화탄소를 내뿜는데 전동화 모델은 이 문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도심 지역 및 인구 밀집 지역 건설 현장에 제격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참고

https://newatlas.com/automotive/volvo-cemex-fmx-electric-concrete-mixer-truck/

https://www.volvotrucks.com/en-en/news-stories/press-releases/2023/feb/volvo-delivers-the-first-heavy-duty-electric-concrete-mixer-truck-to-cem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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